{GROUP_sub_up}은 존재하지 않는 그룹디자인 입니다.

인테리어정보 내게 필요한 실생활 용품 제대로 고르기
2012-01-21 14:27:39
에센스인테리어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실내 공간안에는 여러가지 인체에 유해한 물질과 가스들이 배출되는데 , 그것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다보니 건강상에 문제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유해물질들을 사전에 차단하다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공간에서 생활하게 되지 않을까요?

 

 

1. 플라스틱 대신 목재나 돌.면 등의 자연소재

플라스틱은 실온에서도 화학물질을 공기 중에 배출합니다 .뚜겅을 닫아두었던 플라스틱 용기를 열면 냄새가 나는 것이 그 증거 입니다. 플라스틱의 재료가 되는 염화비닐은 피부 알레르기와 호흡곤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특히 아이들에게 해롭습니다.

아이의 장남감을 고를때 플라스틱보다는 자연소재로 고릅니다.

 

 

2. 합성 성유보다는 순면직물로된 옷과 침구

옷과침구 ,카펫애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합성섬유는 플리에스테르 입니다. 폴리에스테르는 자동차 부동액과 같은 독성 화학물질을 만드는 재료에서 얻습니다.때문에 화장품을 만들때 이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의류에서는 이런 규정이 없습니다.

플리에스테르를 가열하게 되면 유독물질을 내뿜기 때문에 체온이 닿는 의류나 침구에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3. 새 옷은 한번에 세탁한 후

새옷에는 염색과 가공과정에서 쓰인 화약약품 찌꺼기가 남아있습니다.이는 연약한 아이 피부에 자극이 될수 있으므로 새 옷을 처음 입기전에는 반드시 세탁해야합니다. 세탁할때 사과식초 1컵을 넣으면 유해성분을 제거할수 있고 정전기 발생도 막아줍니다. 드라이클리닝 한 옷도 바로 옷장에 넣지 말고 냄새와 유해물질이 빠져나가도록 2~3일 정도 밖에 걸어둡니다.

 

 

4. 살충제 대신 모기장

모기가 극성인 여름 , 아이를 모기로 부터 지켜주기 위해 모기향이나 살충제를 사용합니다. 벌레의 신경자극을 하여

죽이는 살충제는 사람에게도 신경계통의 장애를 초래하여 두통,현기증, 구역질 등의 증상을  일으킵니다. 여름에는 모기향 보다는 모기장을 활용합시다. 바퀴벌레와 개미를 탈취할때는 은행 잎을 두면 효과가 있습니다.

 

 

5. 취짐시에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우리 몸의 면연력을 길러주는 멜라토닌은 잠자는 동안 가장 왕성하게 분비됩니다.전자기장은 이러한 멜라토닌의 분비를 방해하므로 아이가 잘땐 전기량을 최소화 합니다.컴퓨터는 물론 공기청정기 선풍기도 자재하는것이 좋습니다.침대 놓을곳을 정할때는 엄마가 아이방 여러곳에서 잠을 자본후 가장 편한하게 느껴지는 곳으로 합니다 


 


{GROUP_sub_down}은 존재하지 않는 그룹디자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