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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정보 집을 고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인테리어 정보 '무엇부터 할까?'
2012-01-21 14:53:57
에센스인테리어

 

리모델링이란 무엇인가?

 

 

주거공간에서의 리모델링이란 쉽게 말해서 오래된 집을 새집처럼 깨긋하게 고치는 작업이다.

기존의 불편했던 구조를  효율적으로 바꾸고 생활의 동선을 편리하게 하며, 가구나 소품,패브릭 등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함으로써 새로운 주거 공간을 창조해내는 작업이다.

 

본격적인 개조와 다름점이 있다면 기존 건물의 뼈대는 그대로 둔다는 것, 비내력벽(헐어도 구조에 상해가 가지 않는 벽)

을 허물고 새로 쌓는 작업부터 바닥이나 벽의 마감재를 교체하고 조명을 새로 설치하며 주방과 욕실의 마감재와 가구를 보다 편리하게 바꾸는 작업이다. 가장 널리 쓰이는 리모델링은 임대용 건물이나 도소매 상가등 상업용 건물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새로운 디자인과 건축 마감재료 개조하는 일, 최근 들어서는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아이디어와 간단한 작업으로 새로운

주거 공간을 만들어 내는 아파트나 단독주택의 리모델링이 인기를 끌고 있다.

 

 

리모델링 공사는 어디에 필요할까?

 

 

리모델링은 오래된 집에 살고 있거나 오래된 집으로 이사를 갈 경우 생각해 볼만하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오래되고 단열이나 방음,방수,손상,오래된 인테리어 등의 문제가 많아서 새집으로 이사를 가려한다면 리모델링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비슷한 평수의 새집으로 이사를 할 경우,집값(또는 대출비용)과 이사비용,취득세,등기이전 같은 세금문제 등 부과되는 비용이 만만치 않는 것이 현실.

 

 

반면 낡은 집을 리모델링 한다면 전체 이사비용의 40~60% 정도로 오래된 집에 생기를 불어넣을수 있다. 더불어 획일적인 구조의 아파트보다는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생활의 편리함, 미적 기능 등을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집으로 바꿀수 있는 장점도 있다. 리모델링은 집 전체를 개조 할 수도 있지만, 주방,거실,베란다등 원하는 부분의 부분 리모델링도 가능하고,벼,천장,바닥 등 기존 마감만 교체할 수도 있어 선택의 폭이 훨씬 넓다. 공사기간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선택하면 짧게도 2~3주부터

3개월까지 그리 길지 않은 편이다. 일단 리모델링을 마치면 투자가치가 높아져 같은 평수, 같은 단지의 다른 아파트보다

집값이 높아지는것을 말할 필요도없다.

 

 

리모델링 공사는 어떻게하나?

 

1.어느 선까지 리모델링  할 것인가?

 

시공업자를 선택하거나 상담하기에 앞서 어느 선까지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 정해야 한다.

마감재만 바꿀것인지 주방과 욕실만 고칠 것인지, 집안 전체를 고칠지, 패브릭은 얼마나 바꿀지,가구는 기존의 가구를

그대로 쓸 것인지 아니면 새로 맞추거나 구입할 것인지 등 나름대로 고치고자 하는 부붑ㄴ을 생각한다. 그 다음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야한다. 잡지나 인테리어 책 등을 통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정해 놓는다면 , 시공업자 선정과 상담 과정이 훨씬 수월하다.

 

 

 

2,인테리어 업체 선정

 

 

어느 곳과 일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작업의 결과를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업체 선택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지명도 있는 인테리어 업체나 개조 경험치 많은 곳, 전문가가 있는 곳으로 선택하되,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스타일을 정하고 공사후 A/S를 확실히 받을 수 있는 곳인가도 꼼꼼하게 체크한다.

 

 

 

3.예산을 세운다

 

보통 아파트 개조의 경우 리모델링비는 평당 70~80만원 선이지만 마감자재와 액세서리의 선택에 따라 100만원 이상이 되기도 한다 . 따라서 무엇보다 본인이 원하는 리모델링 범위와 예산이 맞이 않으면 문제가 된다.인터넷이나 리모델링 사무실을 찾아 미리 예산을 뽑아보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으로, 공산업체 2~3군데를 정해 예상 견적 가격을 받고 비교한뒤 결정한다. 본인이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과 개조 범위에 따라 예상을 정하고, 예산에서 벗어난다면 상담을 통해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검토한다.

 

 

 

 

 

 

4. 공사 스켈줄과 계약 내용을 문서화한다.

 

 

 

비용은 자재의 선택,디자인,범위 등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계약서를 쓸 때는 공사 개요,공정표, 공사비 지금 스케쥴, 자재,공사 변경에 관한 내용, 하자보수에 관한내용,분쟁시 법률적인 명시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5.완공일정을 잡아두고 공사 계획을 주변에 알린다.

 

시공시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대게 명절이나 성탄과 같은 연말, 장마철이나 겨울철처럼 이웃이 집에 머누는 시간이 많은 기간은 피하는 것이 좋으나, 어쩔수 없이 공사 일정이 잡혔다면 경비실이나 이웃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두어야 한다. 또 원하는 완공시기가 있다면 최소한 5~6개월 전부터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이 기간에는 고치는 범위와 디자인,예산 등을 잡으면서 스스로 자료수집의 기존준비부터 적합한 시공업자를 찾고 상담을 통해 계약을 하고 실질적인 공사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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