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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정보 데코 인테리어 팁 전수 받자
2012-01-21 15:12:55
에센스인테리어


 

주부님들을 열광시키는 데코 인테리어 비법에 관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몰딩으로 창문꾸미기

집 안에 창문이 없어 답답하거나 장식이 없어서 벽이 밋밋하다면 몰딩을 이용해 창문을 만들어보자.

 

산이나 건물등이 그려진시트지를 붙히고 얇은 몰딩을 시트지 길이에 맞춘뒤 글루건이나 목공 본드를 사용해 벽에 고정시킨다.

 

몰딩 양쪽옆에 갤러리창을 달게되면  완벽한 창문이 된다 :)

 

 

 

2)나무  패널로 메모보드 만들기

버리기 아까운 사과상자나 나무 패널이 있으면  메모보드로 변신시켜보자 .

 

일정한 길이로 자른뒤 원하는 색상의 패브릭으로 포장 하듯 옷을 입힌다. 글루건을 사용에 벽에 붙히고 못을 박은 뒤

 

집게로 고정시키면 완성! 사진이나 잊어 버리면 안되는 메모지를 붙여놓기에 딱 좋은 아이템이다.

 

 

 

3)가을 패브릭으로 벽면 장식하기

허전한 벽면을 채우고 싶다면  깨지고 금이간 트레이나 접시, 액자와 따듯한 느낌을 주는 패브릭을 준비 해보자.

 

트레이나 액자 크기에 맞게 패브릭을 잘라서 본드로 부착 한 뒤 글루건을 이용해 허젼한 벽에 쉽고 간편한 월 데코가 완성된다.

 

대부분 가족사진으로 벽을 채우는 코너벽면을 새롭게 변신시킬수 있는 방법이다.

 

 

 

4)우드락으로 파벽돌 효과내기

파벽돌은 아늑하고 따듯한 느낌을 주어 가을,겨울 포인트 인테리어로 좋지만 주부가 혼자 시공하기에는 힘든 아이템이다.

 

우드락을 파벽돌 모양으로 자른 뒤 본드로 벽을 고정시키고 핸디코트를 벽 전체에 뿌리고 말린다. 그 다음 우드락 위에

 

스텐실 물감과 붓으로 톡톡  두드리듯히 칠하면 파벽돌을 시공한듯한 효과를 낼수 있다.

 

 

 

5)시트지로 액자만들기

블랙컬러의 시트지만 활용해도 멋진 월 데크가 된다. 사진 크기보다 크게 시트지를 자린뒤 벽에 붙이고 과일의 꼭지와

 

줄기처럼 선을 만들어 연결하면 완성. 그 위에 멋진 사진들을 붙이면 허젼한 벽도 채울수 있고 , 사진도 장식할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6)시트지로 우드 도어 만들기

오래된 아파트의 현관문을 낡고 지저분해 교체하고 싶은 사람이 많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포기하게 된다.

 

이럴땐 나무 패턴 시트지를 구입해 현관 전체문에 붙히게 된다.너무 심플해  밋밋한 느낌이 들면, 귀여운 데코 시트지를 붙여

 

내추럴 하면서도 깔금한, 새것같은  현관문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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