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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정보 봄맞이 대청소
2012-03-20 11:07:07
에센스인테리어

봄맞이 대청소를 한다고 의욕만 앞서다가는 대청소를 끝내고 난 다음에

몸살 걸리기 십상입니다. 노하우를 알고 계획을 세워서

대청소를 하도록 하세요.

 

봄맞이 대청소  노하우의 기본은

밖에서 안으로, 위에서 아래로

베란다-거실-목욕탕-주방-침실

 

 

의 순서로 하시는게 최고의 봄맞이 대청소 노하우 입니다.

베란다를 먼저 치우고 난 다음 큰 물건은 베란다에 내다 놓고

대청소를 하면 아주 편합니다.

 



 

-------봄맞이 대청소 노하우 -------

 

같은 작업을 한꺼번에

이방 한 다음 저방 거실 한다음에 부엌 이런 식으로 하지말고

먼지털기, 청소기 돌리기, 걸레질 등과 같이 같은 작업은

한번에 마치도록 하는것이 봄맞이 대청소의 노하우입니다.

 

 

 

묵은떼가 있는 곳엔 전날 세제를

쉽게 안 벗겨지는 묵은 때가 있는 곳에는 세제를 전날 뿌려 놓고 잡니다.

그러면 다음 날 힘들이지 않고 때를 벗길 수 있습니다.

시간도 반으로 줄어드는 봄맞이 대청소 노하우 입니다.

 

 

겨울동안 깔았던 카페트엔 소금을

소금은 청소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겨울동안 깔아 두었던 카페트의 표면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기를 빨아들이면 먼지가 잘 떨어집니다.

 

 

유리창틀의 묵은 때엔 소금물에 적신 휴지를

긴 겨울 내내 쌓이고 유리창틀의 묵은 때는

소금물에 적신 휴지를 창틀에 올려 두었다가

나무젓가락으로 긁어내면 묵은 때가 쉽게 벗겨집니다.

 

 

옷장과 침대 밑은 헌 스타킹을

대청소 할 때  가장 힘든곳이 옷장이나 침대 밑처럼 손이 닿지 않는 부분입니다.

청소기나 빗자루가 들어가지도 않고 걸레질도 할수가 없는데, 이럴 때의

대청소 노하우는 긴 막대나 빗자루에 헌 스타킹을 씌우고 물을 약간 뿌린 뒤

옷장이나 침대 밑에 집어넣고 쓸어 내면 먼지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정리를

봄맞이 대청소를 열심히 했는데도 버릴 것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정리정돈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버릴 것과 앞으로 쓸수 있는 것을

정해서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하는 것이 봄맞이 대청소의

노하우 입니다. 겨울동안 입었던 옷들 중 다시 입지 않을 것들과

책등은 과감하게 정리 하도록 합니다.

 

 

 

 

냉장고 내부는 식초로

냉장고의 야채박스와 선반은 꺼내서 물로 닦고 잘 닦이지 않으면

주방용 세제로 닦습니다. 야재 박스는 곰팡이가 낄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햇볕에 말려야 합니다. 냉장고 내부는 식초를 묻혀 닦은 뒤

더운 물로 한번 더 닦아주거나 소독용 알코올로 닦으면 더 효과적입니다.

냉동실은 물걸레로 닦아줘도 충분합니다.

 

 

전등먼지는 휴지로

전등에 먼지가 쌓이면 뜨거운 열로 인해 먼지가 눌어붙어 좀처럼

닦이지 않게 됩니다. 이럴 때에 조명기구의 덮개 위에 휴지를 덮어둔 뒤

세정제를 스프레이로 뿌려 주는게 노하우입니다. 10~20분쯤 기다렸다가 먼지를

휴지와 함께 떠어내고 헝겊에 물을 묻혀 닦으면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세탁조 청소는 전문제품으로

세탁조는 항상 물기가 남아 있고 섬유와 세제 찌꺼기가 붙어 있어

일일이 세탁조를 분리하지 않아도 세탁조 청소가 가능한 전문제품으로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봄맞이 대청소 때 뿐만 아니라

2~3개월 한번씩 사용해 주면 안심하고 세탁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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