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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정보 수납의 A to Z
2012-07-05 13:50:00
에센스인테리어

                                                             수납의 A to Z

아무리 공간이 비좁아도 수납 요령만 알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숨은 공간을 효율적이고 편리하면서도 멋스럽게 수납하는 법을 배워보자.

 

 

책과 장식 소품, 보이는 수납으로 멋스럽게

 

집 안의 숨은 공간을 활용하거나, 벽에 부착하는 선반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공간을 완성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수납이 가능하다. 소파 옆 비어 있는 허전한 벽면에 선반 두 개 정도를 불규칙하게 부착하면 책과 액자, 작은 장식 소품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이런 보이는 수납은 공간을 밋밋하지 않게 해 유니크한 인테리어 효과도 준다. 튼튼한 나무 상자도 모아뒀다가 벽에 부착하면 선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북엔드를 이용하면 책이 쓰러지지 않게 종류별로 묶어 수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옷장과 서랍, 쓰임새 높은 공간으로 알차게

 

아무리 수납공간이 비좁아도 수납 요령만 알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우선 옷장과 서랍 안에 있는 옷을 모두 꺼낸 뒤 구석구석 청소하고 버릴 것과 수납할 것을 구분한다. 그리고 수납 구역을 나누고 그때그때 정리하는 습관을 기른다. 다양한 수납용품을 활용해 불필요한 공간을 없애면 좀 더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1 옷장 거는 옷은 길이별로 가지런히 걸고, 옷 아래 생기는 공간에는 수납함을 비치한다. 철 지난 봄옷은 옷장 위쪽에 선반을 달아 가벼운 소재의 박스에 수납한다.

 2 서랍장 서랍에 티셔츠를 보관할 때는 돌돌 말지 말고 반듯하게 접어서 세워 수납하면 꺼내 입기 편하다. 색깔별 또는 소재별로 보관하면 찾기 쉽다.

 3 양말&속옷 꺼낼 때마다 흐트러지는 양말과 속옷은 칸막이가 있는 수납함에 보관하거나 우유팩을 잘라 재활용해 쏙쏙 꺼내기 쉽게 보관해 서랍 속에 넣는다.

 4 침구 돌돌 말아 묶어서 세로로 수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세로로 보관하면 부피가 줄어들고 습기가 많이 차지 않으며 쉽게 꺼낼 수 있다.

 

 

냉장고, 쓰임새 높은 공간으로 알차게

 

냉장고에 넣으면 안전하게 식품을 보관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조건 넣고 봤더니 뒤죽박죽 수납으로 어느새 무엇이 들어 있는지도 모르게 되고, 그 사이 음식은 하나둘씩 썩고 있다. 냉동실은 더욱 심각하다. 말끔하고 신선한 냉장고를 만들기 위해선 버릴 것은 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한 뒤 내용이 잘 보이는 밀폐 용기와 지퍼백 등을 활용한다. 생활비도 줄이고 가족의 건강도 지키는 짜임새 가득한 냉장고 수납법.

 

1. 미숫가루나 밀가루, 곡물가루 등은 냉동실용 투명 밀폐용기에 넣어 네임태그를 붙이고 냉동실의 문 칸에 수납한다.

 2. 먹다 남은 냉동식품은 밀봉해서 집게로 집어, 안쪽까지 보이면서 식품을 넣고 빼기도 쉬운 냉동실 아래칸에 보관한다.

 3. 육류와 생선은 투명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실에서는 가장 낮은 서랍 칸에, 냉동할 때는 먹을 만큼 나눠담아 보관한다.

 4. 매끼 꺼내 먹는 반찬은 트레이 위에 정리해 두면 여러 번 꺼내는 수고를 덜고 냉장고 문여는 횟수를 줄여 전력 낭비 막는다.

 5. 요리하고 남은 자투리 야채는 사이즈가 넉넉한 투명 용기를 전용 수납함으로 만들어 넣어두면 필요할 때 꺼내기 쉽다.

 6. 야채는 버리려고 모아둔 종이상자를 냉장고 수납칸에 맞게 오려 넣어 공간을 나누면 한눈에 쉽게 확인 가능하다.

 

 

지금 당장 실천하기 쉬운 주방 수납 노하우 2가지

 

냄비 싱크대 밑 수납장에 냄비와 프라이팬 등을 수납한다. 겹겹이 쌓는 것보다 선반을 이용해 깔끔하게 정리하고, 뚜껑은 가까운 곳에 수납해야 사용할 때 편리하다.

 수저&조리도구 사용이 잦지 않은 수저와 조리 도구는 칸이 나누어진 수납 도구를 사용하거나, 보드지로 칸막이를 만들어 용도별로 분류해 싱크대 서랍에 보기 좋게 수납한다.

 

 

이것저것 복잡한 모든 것, 사용하고 정리하기 쉽게

여기저기 널브러지고 굴러다니는 잡동사니와 자질구레한 소품들은 조금만 정리를 소홀히 해도 쉽게 지저분해진다. 제대로 한번 정리하면 나중에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고, 다 쓴 후에 다시 제자리에 정리하기도 쉽다. 소소한 수납 도구 활용과 틈새 공간을 이용해 말끔한 집 안을 만들어 보자. 손 닿기 쉬운 곳에 편리하게 정리하고 빈틈없이 수납하는 아주 간단하고도 따라 하기 쉬운 방법을 전한다.

 

1. TV, 오디오, 에어컨 등의 리모컨, 핸드폰, 잡지, 신문, 필기도구 등 거실에 돌아다니는 것만 해도 기본 5~6개. 이것들은 적당한 크기의 바구니에 담아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좋다.

 2. 청구서나 영수증은 주방 벽면이나 냉장고 옆면, 걸 수 있는 수납 도구를 활용해 종류별로 정리해 보관한다. 스크랩한 기사나 레시피도 수납하면 필요할 때 쉽게 꺼내 볼 수 있다.

 3. 자주 신지 않거나 계절이 바뀌어 장기간 보관해야 하는 신발은 상자에 넣어 보관한다. 한쪽 면을 오려두면 원하는 신발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상자를 쌓으면 간이 선반이 된다.

 

4. 아이가 성장할수록 늘어나는 책과 장난감, 인형, 액자, 장식용 소품 등은 모양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수납 박스를 활용해 비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5. 우산은 시중에 나와 있는 우산꽂이를 구매해 수납할 수도 있지만 현관 수납장 문 안쪽에 접착식 후크를 달아 보관하면 유용하다. 우산은 사용 후 꼭 그늘에서 말려 보관한다.

 6.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는 기초 제품은 화장대 위 한 곳에 모아둔다. 각종 펜슬이나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립스틱, 립글로스 등 길고 굴러다니는 제품은 안 쓰는 컵에 종류별로 수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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